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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공문: 고양시 초등학교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길 무료 시설 설치 시범 사업을 위한 협조 요청

02. 고양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실증사업 신청서

03. 고양시 스마트 보행로 설치 지역 선정을 위한 교통사고 발생 건수 회신

 

04. 초등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보행로 고도화 사업 제1차 협의체 회의

 1)일시: 2019년 5월 22일

 2)장소:빛마루 대회의실

 3)심의방법:지역 현장방문 후 개별 평가

 4)선정위원:산,학,연,관 전문가 구성 

 5)대상:6개 초등학교 주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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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어린이 승하차 구역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사업을 보면 어린이 보호구역의 실태분석과 시설물 개선 방안이나 운영개선 등을 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통학로 현황과 통학하는 학생들의 실태를 반영한 대안이나 사업은 아직까지 제시되지 못함. 따라서 기존의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설 및 운영개선으로는 완전한 통학로 안전 확보는 힘들다고 판단되며, 따라서 현재의 통학패턴을 고려한 대안 및 사업이 요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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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해 스쿨존 사업으로 설치된 안전펜스의 경우에도 학생들과 차량을 분리해준다는 장점도 있지만,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학교 주변에서는 학생들의 횡단의 우선권 및 안전하고 자유로운 보행을 확보해 줄 필요가 있음.

 

현재의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설치의 경우에는 학생들 대부분이 걸어오는 것을 가정하고 있지만, 서귀포시의 조사에서와 같이 40% 정도의 학생들이 부모들이나 학원의 차량을 이용하여 등교하고 있음. 따라서 이러한 통학형태를 고려하여 학교주변의 교통개선을 미국 등과 같이 도모할 필요가 있음.

 

어린이 보호구역 대상지의 도로교통이나 주변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히 초등학교의 담장을 둘러싸고 있는 도로를 중심으로 과속방지턱이나 안전펜스, 표지판 등과 같은 일부 시설만을 획일적으로 설치하고 있을 뿐, 시설물의 시인성 및 설치위치의 적절성, 보도의 완전성 및 연결성, 건물 내 진.출입로의 위치, 주차단속이나 일방통행, 차량통행금지 등의 실제 어린이 교통안전에 있어 핵심적인 대책들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 때문.

 

공간적인 측면에서 보면 학교는 단순히 학생들이 학업을 연마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운동하는 운동공간, 재난시 대피장소, 지역내 녹지 및 광장기능 등 다약한 역활을 해왔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이 부여될 것임.

대분분의 학교들은 경계를 보면 옛날처럼 담장을 쌓은 경우는 거의 없지만, 철재팬스, 생울타리, 석축, 조경 등으로 경계를 구분짓고 있어 현재도 내부와 외부의 구분하는 역활은 남아 있음.

 

 

 

  

  


06.착수보고

07.협의체구성 및 발표자료(2차 발표) 

 


08. 스마트 보행로 학부모 설명회(관산초 강당)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몇몇 위원과 학부모 대표만 아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하여 이번에는 고양관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을 했다.

대략 50여분 정도 오셨고 이날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도 자리를 같이 하였다.

이번사업에 이벤트를 만들어 보았다.

하나는 공모전이고 다른 하나는 아이가 직접 그린 통학보행지도 이다.관산초 교문앞은 두툼한 대리석 교문과 나무 그리고 불법주차로 인한 보행 장애를 발생시키는 시야문제와 교문과 일직선으로 연결된 횡단보도가 특징이다. 좋은 특징은 못된다.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교문앞에 일직선으로 횡단보도를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초창기 다음지도를 보니 그 당시에는 없었다. 이 또한 여러 관련자 들의 요청으로  특히 편리성을 위한 그래서 안전문제도 덩달이 위협받는 그런 구조를 가지게 된듯 하다. 전쟁도 노인들이 일으키고 청년들이 죽어 가는 것 처럼  정작 학교는 아이들이 당기는 데 어른들의 시각에서 이것이 정답이라는 의식이 아이의 보행을 위협하는 결과가 된것이리라.

그때는 그것이 또한 최선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인간사 이다. 

 

옛말에 내 논에 물대는 소리와 내 자식 목구녕에 음식넘어가는 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소리하 했다.마찬가지로 내 아이가 안전하게 등,하교 하는데 신경을 같이 써주고 대책과 행동까지 같이 한다니 이 또한 듣기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일 . 당연하다. 여하튼 그래서 교문앞 시야 가림으로 인한 횡단보도 문제를 어찌 풀까 고민 하다가 보행자를 횡단보도 진입전에 검지하여 차량운전자에게 알려주는 방식을 구상 했다. 그리고 알려줌에 있어 직관성과 아이들의 진심이 담긴 표출 디자인을 만들어 주어 야 겠다고 그래서 보행자가 횡단보도에 횡단하고 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했다. 

1등 1명 30만원, 2등 2명 각 20만원, 3등 3명 각 10만원 이다. 뭐니 뭐니 해도 동기 유발에 좋은 것중 하나는 현금이다.

얼마나 공모전에 참석할지는 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른다. 열어 봐야 안다.

 

두번째는 어른든의 착각을 증명하는 일이다. 좀더 자세히는 통학로 안전을 담당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이들과 어른이 아이보다 합리적인 정답의 주체라는 착각 말이다.

학교는 아이들이 다닌다. 아이들의 통학로는 아이들이 결정한다. 어항속 붕어처럼 가두면 안전할 것이라는 교통안전의 정책이 현실과 괴리가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보행지도를 진행하기로 했다. 물론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의 도움을 요청 했다. 내가 갑자기 이렇게 훌룡한 생각을 할 정도는 못된다. 아이가 직접 자신이 다니는 길을 그리고 거기에 위험한 지점을 표시도 하고 설명도 달고 그림도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 질것이다.  이것을 한장에 곁쳐서 계속 그리다 보면 주로 아이들이 다니는 길과 위험 지점들이 데이터화 될 것이다. 데이터는 현대 사회의 권력이다.

힘없고 못가진 이 들이 대  부분이 사회에서 요구해서 얻고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현실화 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데이터가 근간이 되어야 한다.


09.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어요" 알림판 공모전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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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고양 관산초 통학로 이용현황(응답자 402명)

 보행지도의 분석과 결과에 대해 직접 업무를 진행한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관계자가 설명을 하고 있다 

 관련자료첨부


 11. 공모전 시상식 및 보행지도 발표회(7월 19일,관산동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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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원이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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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대표가 보행지도를 기반으로 현장조사를 한 내용을 발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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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을 받는 아이들의 모습에 즐거운 시간이다.  본 사업의 중심점 관산초 교장선생님이 가운데 보인다


12.공모전과 보행지도를 기획한 이유

 

※ 아이들이 직접 그린 통학로 보행지도를 제작한 이유:① 투표권자가 소수인 지역은 상대적으로 소외 될 수 밖에 없다. 고로 건전하고 상식적이며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데이터를 반드시 만들어야 격차문제를 현실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목소리를 낼수 있다. 지금은 데이터로 이야기를 해야 하는 시대이다. 보행지도를 어떻게 우리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무기로 만들지는 이제 남은 어른들의 숙제이다.

② 통학로의 실 수요자는 아이들이다. 그들의 통학패턴과 보행동선이 중심이되어 필요적절한 교통안전정책이 이루어 져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부분의 교통안전 정책은 전문가중심의 어른들이 생각하고 실행하여 구축해왔다. 어린이 사고가 끊임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는 맞지 않는 옷을 강제로 입히고 달려가라는 것과 같다. 넘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어린이중심의 맞춤 정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다.

③ 물론 보행지도가 제우스의 번개는 아니다.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무릎을 접고 눈높이를 맞춘 것 뿐이다. 문명이 진화하듯 교통사고도 진화함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제 아이들이 그린 그 길을 따라 어른들이 걸어 보고 느껴보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할지 내 안에 잠재된 지혜로운 생각을 찾아야 한다.

 

※ 보행자알리미 공모전을 기획한 이유:

① 리빙랩은 시민이 주도가 되어 만들어가는 세상, 즉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징검다리와 같은 것이다. 앞으로 다음 세상의 주인인 우리의 아이들이 참여가 무엇이고, 나는 어떻게 변화의 주인이 되고 나아가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주도적 자아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바램에서 이다.


 13. 아이들의 등교길을 직접 따라가 보겠습니다.

 관산초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아이들의 등,하교길을 직접 체험하고 열악한 환경을 좀더 쾌적하게 발꿀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한 과정으로 제작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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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관계자 회의(2019년 09월19일) 

장소:고양관산초등학교

참석: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고양시청, 학부모대표, 관산초관계자등

내용:횡단보도 이전과 불법주차 방지에 대한 해결방안 , 파크렛 논의등 

 횡단보도 이전에 따른 세부설계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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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설치 전후 평가를 위한 바톤시스템 설치 교육(2019년09월30일) 

참석 ; 바톤 협찬 제작사 로프대표, 학부모 관계자, 학교 관계자

 

장소:관산초등학교 1층 

 

 


15. 6차 실행 전략 및 구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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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보행자알리미 공모전 작품 리터치 작업

 

도움: 고양시정연구원 김준우 박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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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작(상금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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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 할 수 있다. stop이란 말은 유사교통신호 행위라 하는 아자씨들에게는 뜬구름 같은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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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무한, 2학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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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감각이 수훈 갑이다. 하지만 아이가 했다고 보기에 무리가 있어 우수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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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의 3원색을 적절히 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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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역시 아이들이다.

 


17. 다기능 전광판제작(보행자알리미)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들의 작품을 실제 전광판에 표출하기 위한 장치 제작

6편의 작품에 대해 고양시정연구원에서 재작업해 준 내용을 표출

아이들의 자존감, 자신감 그리고 내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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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통학로 보호장치-등하교시간알리미 제작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들의 작품을 실제 전광판에 표출하기 위한 장치 제작

 

6편의 작품에 대해 고양시정연구원에서 재작업해 준 내용을 표출

아이들의 자존감, 자신감 그리고 내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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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엄지척 및 까치네 설치

운전자를 순하게 만들어야 자동차의 위험에서 근본적인 해결 접근이 가능하다. 

24시간 365일 어린이 보호 구역은 있어도 없는 존재가 된다.

자식들이 자라 버리면 잊는다.

아이들의 발자국 소리, 웃음소리 ,학교가는 소리등등 이러한 소리 모두 기억해 달라는 것 아니다. 

단지 지금 아이들 공부하러 학교로 가는 시간이니이 때 만큼만 이라도 감속하여존중함과 배려를 나누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