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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차로폭 좁은 마을안길 통행문제 해결을 위한 ICT기반 교행알리미

​​1. 기술개발의 개요

명칭: 무선 센서 네트워크 기반 차량 충돌방지 및 우선 진.출입 관제 장치 개발 

(실속있는 도시재생뉴딜을 위한 생활형 교통안전 장치) 

중기청.jpg

1-1. 기술개발의 필요성(기술적 차별성 및 독창성) 

○배경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 보장(헌법 제35조)

-도시화: 도심.저층 노후주거지, 노후산업단지, 역세권, 지방중소도시, 도농복합도시등 도시의 기반시설 확장이 차량의 증가에 부합하지 못한 현실적 문제로 인간의 기본적 통행권을 제약받는 도로가 속속 출현하고 있다. UN의 세계 경제보고서(2014년)에 따르면 세계 인구는 2050년까지 90억 명으로 증가하고 전체 인구의 약 70%가 도시지역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향후 35년간 세계인구는 25억 명 이상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의 대부분은 인도, 중국 등 신흥 개도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행권: 특히 저층 노후주거지(일명 달동네) 및 도농복합도시의 경우 협소한 도로의 산재로 자동차와 보행의 장애가 비일비재하게 하며 이것이 도시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고령화: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고령화로 70·80대 운전자가 증가하지만 이들이 자신의 운전능력을 여전히 과신한 결과로 보인다”며 “노화로 신체능력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운전자들이 받아들이지 못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공단의 연령별 운전자 신체능력 설문조사에서 70대 이상 고령자의 75.7%가 자신의 신체능력이 ‘좋다’고 응답했다. -세계일보(6월 4일) 

○문제점

- 교통신호기 설치 불가: 골목길의 경우 도로교통법 시행령의 조건에 부합치 못함.

신호기 설치조건(도로교통법 시행령 제7조제1항, 별표3)

▪8시간 이상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장소

-주도로 차량 통행량 600대/시 이상(양방향)

-부도로 차량 통행량 200대/시 이상(양방향)

-횡단보도 보행자 통행량 150명/시 이상(양방향)

▪교통사고 연간 5회 이상 발생장소

▪학교 앞 300m이내, 통학시간대 자동차 간격이 1분 이내인 경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또는 유지원의 주출입구 인근 횡단보도 

- 시설투자의 사각 지대

:고속도로 및 고속화도로 중심으로 국가 교통시설 인프라를 구축함.

교통약자 중심의 시설투자가 2007년부터 집중하됨.(어린어 보호구역, 노인보호구역, 보행우선구역, 생활도로구역등)

 

-도시화의 속도가 높아지면서 새롭게 부상하는 문제 지대

:자동차의 생활화에 기반한 도시적응 환경이 보편화 되면서 도로의 특성이 천편 일률적으로 자동차 중심으로 배치됨. 이로 인해 자동차 운행이 적절치 못한 도로환경에서도 부득이 통행이 이루어 지면서 보행공간이 희생됨.

○기술적 독창성

:도로교통법상 유사 교통신호기에 저촉되지 않고 도로에서 운영 할 수 있는 통행우선제어 및 충돌방지 장치

○기술적 차별성

- 무선기반 감응식 구간 통행제어

:현재 운영중인 도로에 적용되는 신호제어 시스템은 구간 통행의 연속성을 확보하여 통행량을 증대 시키는 정책으로 연동(off set)에 집중되어 운영중. 또한 신호제어기의 가장 큰 역할이 통행의 우선권을 강제하고 순서를 배당하는 것으로 차량의 분포나 도로의 점유환경에 무관하게 정주기방식(시간표 방식)으로 운영중에 있다.

- 감응에 따른 통행시간 연장 전략과 강제 절체 기능

:감응시 연속 진입에 따른 상대적 병폐를 차단하기 위한 3Max Cut 방식 적용.

- 충돌사고 방지 소거시간(Clearance Time)의 명확성

: 진출입을 판독하는 센서와 차량대기를 감지하는 센서의 복합운영으로 통행안전의 명확성과 정확도를 높임.

-운전자 인지도가 가장 양호한 바닥경과등 기법 적용

:매립형 경광등 장치를 적용하여 주변 건물에 광공해를 최소화 시키고, 운전자의 집중도와 인지도를 극대화 하여 운전자의 인지오류 최소화로 교통사고 방지 및 통행운영의 향상을 도모

- RS485기반 연결형 차량 검지 기술

:센서 각각에 대해 도로특성과 환경에 맞춰 검지범위와 감도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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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독창성 

:도로교통법상 유사 교통신호기에 저촉되지 않고 도로에서 운영 할 수 있는 통행우선제어 및 충돌방지 장치

○기술적 차별성

- 무선기반 감응식 구간 통행제어

:현재 운영중인 도로에 적용되는 신호제어 시스템은 구간 통행의 연속성을 확보하여 통행량을 증대 시키는 정책으로 연동(off set)에 집중되어 운영중. 또한 신호제어기의 가장 큰 역할이 통행의 우선권을 강제하고 순서를 배당하는 것으로 차량의 분포나 도로의 점유환경에 무관하게 정주기방식(시간표 방식)으로 운영중에 있다.

- 감응에 따른 통행시간 연장 전략과 강제 절체 기능

:감응시 연속 진입에 따른 상대적 병폐를 차단하기 위한 3Max Cut 방식 적용.

- 충돌사고 방지 소거시간(Clearance Time)의 명확성

: 진출입을 판독하는 센서와 차량대기를 감지하는 센서의 복합운영으로 통행안전의 명확성과 정확도를 높임.

-운전자 인지도가 가장 양호한 바닥경과등 기법 적용

:매립형 경광등 장치를 적용하여 주변 건물에 광공해를 최소화 시키고, 운전자의 집중도와 인지도를 극대화 하여 운전자의 인지오류 최소화로 교통사고 방지 및 통행운영의 향상을 도모

- RS485기반 연결형 차량 검지 기술

:센서 각각에 대해 도로특성과 환경에 맞춰 검지범위와 감도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 적용


02. 후보지 및 행정문제

지역; 고양시 관산동-사리현동을 잇는 사리현 2교

관리주체; 일산동구청

관리부서: 구청-건설안전과, 시청-교통정책과 교통시설팀

◆ 현황

-교량명칭: 사리현2교

-연장:192m, 폭 4M

-구조:RC슬라브형교

-등급:DB 24

-준공연도: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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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문

본 교량(사리현2교)은 설계단시 DB13.5등급으로 설계되어 DB24등급으로 보강된 교량으로 교량의 폭4m이 좁아 과적차량이나 총중량 15톤 초과차량은 차량통행 및 보행자의 통행에 위험할 수 있으니 제2벽제교 및 지영교로 우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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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동장님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시설물 설치에 관한 행정적 행위를 진행중. 가장 중요한 관리주체가 정의 되어야 하나 새로운 시설물의 특성상 선뜻 어떤 기관이나 부서도 나서서 일을 챙기기는 만무한것이 현실임. 

우선 관리 구청인 일산동구청 건설안전과에 문의 및 미팅 진행하였으나 고양시의 시설이니 시 담당부서에 가서 협의하라 하고, 고양시 교통정책과 교통시설팀은 도로안전시설에 가까우므로 구청이 협의 대상이라 한다.

아, 또 까딱하다가는 수건돌리기에 빠져 버릴수 있으니 양쪽의 접점을 찾기위해 공문으로 본 시설의 정채성에 대해 질의 회신하는 절차를 가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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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답신이 고양시로 부터 오지 않고 있다. 뭔 일이 그리 바쁜것인지.

여하튼 시에서는 관할서인 동부경찰서로 문의 하여 아래와 같이 회신을 받았다고 한다. 

요약하면 교통안전시설은 아니다.

도로안전시설이다. 그리니 시와 구가 알아서 정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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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가 연전히 남아 있다.

쉽지 않은 여정이다.

개발보다 어려운 것이 행정행위 이다.

몇개월이 소요될지 일반 범인들은 알 기 어려운 영역이다.

이것도 조정이 필요하다.

모두가 윈-윈이 될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복잡한 공문 주고받기에 관산동장님도 요즘은 관심이 시들하다.

좀 가깝한 상황이긴 하다.

그래도 풀어보면 될 것이다.


03. 차량진입(교행)알리미 시범설치에 대한 회신 검토

1.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고양!' 시정발전에 적극 협조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선생님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 ITB-180822-01(2018.8.22)호와 관련하여 귀사에서 '사리현 2교'에 설치계획인 차량진입(교행)알리미의 설치 가능 여부를 관할 경찰서와 협의 한 결과,

3.'차량진입(교행)알리미는 교통안전시설물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경찰서 의견으로 도시시설물 관리주체인 구청 안전건설과와 도로시설물 여부를 판단하여 시범설치를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경찰서 협의 공문 1부. 끝

고양공문.jpg

 


04. 고봉동 2통 주민설명회(2018년 10월23일)

고봉동에 주민설명회를 요청하여 자리를 마련하였다.

옛날로 치면 마을회관이다.

연로하신 분들이 대체적으로 많은 편이다.

아직도 고양시인지 일산동구청인지 누가 담당을 할지 정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자리를 요청한 것이다.

주민들이 필요하다면 하고 아니면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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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본 사업에 있어 여론의 중심인 사용자 분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봐 주어야 내도 보람이 있고 참여한 분들도 보람이 있다.

일단은 자료를 간단하게 만들어서 간다.

그림 한장으로 끝날 것이다.

 

설명회_2.jpg

 

처음에는 좀 냉냉하다.

어제 동사무소 직원한테 들었는데 주차장 앞에 설치된것 차단기 그런것 필요 없다 하신다.

내용 전달이 잘못된것 이고 이리생겼고 기능은 요렇습니다 하니 , 대뜸 어르신중 한분이 묻는다. '그럼, 누가 먼처 진입했는지 알 수 있는거요?","그럼요. 센서에서 먼저 감지되면 그 반대방향에서 바닥경광등과 전광판에 출차중이란 글자가 표출됩니다." 하니 "옳다구나." 하신다. 그 기능만 있어도 당신은 무조건 오케이란다. 좌중이 술렁이며 끄떡끄떡 분위기가 파도를 탄다.

왜냐 물으니 다리 중간에서 싸움이 그리난단다. 그래서 뻑하면 파출소에서 출동해서 싸움을 말린단다. 서로 먼처 진입했다고 하는데 뉜들 누구말이 맞다고 할 수 있게는가?

그래서 사리현다리 인심고 고약하게되었다고 한다.

아주 좋다고 , 당신들이 무얼 어찌하면 되냐 하신다.

주민 숙원사업이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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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들을 정리하니 다음과 같다.

1. 선진입 차량 판독: 서로 싸움 안나게 해주세요.

2. 교통량: 그래야 구체적으로 교량 신축에 대한 요구를 정량적으로 할 수 있어요.

3. 유지관리 원격모니터링: 고장나면 최악에 경우 꺼야죠.

4. 입체적으로 진입차량을 인지하게 해 줄것(바닥, 땅위 경광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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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얼마나 드냐 물으신다.

중소기업청에서 이미 개발자금으로 받아서 실행하는 사업이기에 별도로 비용 내실것도 없으시다 하니 , 이런 세상이 이렇게 좋은 일이 있냐 하신다. 그럼 시에서 예산잡아야 하는 어려움도 없는 것이니 말이다.

그럼 당신들이 무엇을 해 주면 되냐 하신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자리에 오기까지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모두 도와 주시겠다 하신다.

가깝게는 이곳 고봉동장님도 열심히 나서신다 하니 동사무소에 마을주민들의 뜻을 전달하면 일단은 실타래가 풀릴것 같다 하니 당당 양식을 달라 하신다. 도장 이나 서명에 참여 하신다고.

거참 이리 좋아들 하시는데.......

교량을 넓혀 달라 몇년째 이야기 하는데도 돌아오는 답은 교량 보수가 전부 란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고봉동 주민센타 담당주문관에게 설명하는데 , 마침 통장님이 나타 나셨네. 그리해서 바로 통장님이 주무관에게 이야기 하니 그것으로 민원절차 끝이라네.

모두 반겨 주시니

기대에 부흥할 수 있게 잘 만들어야 것다.

가자~


05. 설치 승인 공문(2018년11월13일) 

마침내 소식이 왔네요.

일산동구청 건설안전과 도로관리팀 입니다.

팀장님 생각이 좋다.

"주민이 필요하면 법에 없어도 해야죠.

누가 맡을것인가는 추후 문제 입니다.

해봐서 정말 좋으면 확대하고, 그렇지 못하면 나중에 철거 하면 되요. 지금 사리현 2교 상황 저도 잘 압니다. 무엇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것이 없어서 그동안 참 안타 까웠습니다. 이렇게 좋은 방안을 제시해 주는데 해야죠. 우리 팀원들은 좀 부담을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회신하겠습니다.

 

저희에게 교행알리미에대한 내용과 사업개요 그리고 요청사항에 대해 공문을 주세요."공문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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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행알리미는 국내 처음이다.

 

내가 공무원 입장이라도 많이 부담스러운 부분 이해가 당연이다.

요구조건에 충실이 응답할 수 있는 시스템 설계를 보완해야 것다.


06. 스마트 교행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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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진출에 대한 정보를 전광판, 바닥경광등, 경보등을 작동하여 진입하려고 대기하는 차량에게 제공한다.

스마트 교행알리미 


07. 삶의 질 격차해소 리빙랩 프로젝트 주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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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삶의 질 격차 해소 리빙랩 발표자료_(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시티연구센터)

주제; 좁은 길 통행 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교행알리미

 

장소: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2통 마을회관

시간: 19:00~21:00

기술지원 및 주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시티 연구센터

설계 및 제작:(주)아이티에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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